2008년 05월 01일
명박이형 'ㅅ'
남들이 다 형을 뽑으면 안 된다고 할 때도
남들이 다 형이 대통령 되서 큰일이라고 할 때도
남들이 다 형을 욕하고 싫다고 할 때도
나는 그래도 믿고 있었는데
점점 힘들어지네욤 'ㅁ'
세상일에 관심없는 내눈에도 커져가는 문제가 보이는데
어떻게 감당할건가요 'ㅅ'...
나 배신하면 안 됨. 젭라.
# by | 2008/05/01 10:07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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